
오늘은 아내와
포근한 기온에
걷기 좋은 나무계단길이 있는 개운산 숲나들길
을 찾아 트레킹 을 합니다.
개운산은 조선 건국 시기 무학대사가 세운 개운사라는 절이 이 곳에 있어서
개운산이라고 불리었습니다.
개운의 뜻은 새로운 운명을 연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길음역 2번 출구 에서 시작하여 고려대 교내를 통과하는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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