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날들이 우리땅
제주도를 아름답게 매일매일 수놓고 있습니다
산방산 앞에서 마라도 가파도 가는
항구앞에서 아스라히 사라져가는 일몰을
바라보면서 숨막히는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체험한 적이 있습니다!^,^
역시 제주도는
일상 모든 면이 다 영화속 한 장면같고
정물화의 한 컷 같습니다 ㅎㅎ
제주도 본토외에도 널리 잘 알려진 우도 그리고
마라도 가파도, 비양도와 추자도, 차귀도 등
부속섬들도 여행하기 무척 멋진 곳으로 많은
분들에게 점점 더 알려지고 있습니다 .
오늘은 비양도 투어에 이어 마라도를 투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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