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오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딸 내외 손자 아들내외 와 함께 아침 떡국을 먹고
아내 와 딸 아들과 함께
수락산 둘레길 덕릉고개 길 당고개역 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9km 3시간 산행을 하며
우리 가족들의 건강과 행운 을 빌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위와 며느리는 손자 를 보느라 산행에서 제외 되었네요
사위와 며느리 도 손자 데리고 약속된 식당에서
함께 만나 늦은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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