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따뜻한 오후 아내와 인천 월미산과 공원을 찾아 겨울바다를
보았습니다.
영종도 구읍뱃터로 가시는 분들은 많네요
놀이공원은 어린아이와 어른이 즐겁게 놀이기구 타는풍경 월미산은 가볍게
산책하시는 분들로 그리고 전망대에서 커피와 빵 을 마시며
바라본 바다 풍경은 평화롭네요
오랜만에 대관람차도 타고 월미 앞바다를 멀리 영종도 를 바라봅니다.








































































'나의 이야기(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왕산 둘레길 에서 동대문광장 시장까지 (145) | 2026.01.05 |
|---|---|
| 연천 한옥카페 세라비 (142) | 2026.01.01 |
| 초안산 트레킹 (232) | 2025.12.25 |
| 화랑대 육사 면회실 (234) | 2025.12.22 |
| 손자 의 돌 파티 (262) | 2025.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