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딸네 집에 가서 손자와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내는 매주 주말 내려가서 손자와 놀아주고 있었으나
저는 오랜만에 가서 키즈카페 도 데려가고 카페도 데려가서
놀아주니 즐겁네요 ㅎㅎㅎ
선물도 사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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