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복판에 있는 4개의 산인 내사산(백악산, 인왕산, 남산, 낙산)입니다.
그래서 걷기 좋은 길이 참 많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남)산을 끼고 있는 공원이 있다는 것은 서울 시민에게는 정말 큰 축복입니다.
세계 각나라 대부분의 수도는 평지에 있어서 이러한 축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고마움이라는 것을 한양도성길을 돌다보면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아내와 함께 오늘은 도성길 3구간을 걸어봅니다.
서울의 과거, 현재를 볼 수 있고, 걸을 때마다 조상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한양도성길부터 시작합니다.
한양도성길_남산(목멱산) 구간을 소개 합니다.
광희문~숭례문까지로 4.8km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남)산을 끼고 있는 공원이 있다는 것은 서울 시민에게는 정말 큰 축복입니다.
세계 각나라 대부분의 수도는 평지에 있어서 이러한 축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고마움이라는 것을 한양도성길을 돌다보면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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