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골해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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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여행)

조카 장가가는날

해피해피3872 2025. 12. 4. 00:00

 

처남 아들이 결혼식 하는날 

조카 결혼을 축하한다.

처남이자 친구의  아들 (처조카)이 결혼하는날 분주히 서두른다.

웨딩홀도 강남역 근처 라 자동차 보다는 지하철로 이동 합니다.

늦가을 주말이라 다행히 지하철안은 한가하네요.

오랜만에 처가댁 친척분들도 뵙고 인사드리고 

학창시절 친구들도 조카 결혼식을 축하해주러  와서

반갑게 인사도 주고 받았습니다.

신랑신부 두사람다 체구가 크다보니 웨딩홀 중앙이 꽉차 보입니다.

우리손자도 축하해주러 와서 박수를 치네요. ㅎㅎ

아들과 며느리 딸 손자와 함께 처형들과 동서 들께 인사드리고 식사도 같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랑신부도 멋지고 이쁘고  뷔페음식도 다양하고 맛있어서

좋더군요.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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