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한번째 생일을 두번째 맞이하는 아내의 환갑생일
25살 꽃다운 나이에 결혼하여 아이들 흔적을 남기며
36년을 살아온 옆지기
어느새 계란두판 을 드셨네요. ㅎㅎㅎ
그래도 사위와 손자 그리고 며느리까지 새 가족이 구성원이 되어
즐겁고 다복하게 살아가니 그것이 행복이죠.
주말엔 부모님 모시고 동생네와 환갑파티
주중엔 곤지암리조트에서 아들,딸 과 환갑파티 하며
1박2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파자마 파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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