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모님 기일 날 철원 목련공원을 가는데
함박눈이 내리네요
세째 처형과 함께 찾아가 뵈는데
장인장모님 산소앞에서는
눈이 너무와서 음식을 꺼내 놓지도 못하고
비닐봉지에 담아 펼쳐서 제를 올렸습니다.
둘째 처형 산소에도 들러서 꽃도 새것으로 갈아 드렸고요
춘삼월에
겨울 왕국 같은 설경을 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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