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를 보고
조선 6대 왕 단종 의 유배지 청령포를 찾아봅니다.
오랜 외국생활로 한국역사를 잘 이해 못하는 동생과
역사 여행을 ...
서강이 청령포를 휘감아 돌아나가는 섬 청령포는
뱃길이 아니면 육지로 나올 수 없는 곳으로
단종을 가둘 수 있는 곳 이었습니다.
하지만 유배된지 두달만에 홍수로 서강이 범란하여
청령포가 잠기자 영월 장릉 으로 유배지를 옮겨 지내다
세조가 여름 단종이 기거하는 방에
불을떼서 숨지게 했다고 하네요
영화와는 다른 역사 이야기죠.
사약대신에 목을 매달아 죽는 슬픈 장면과 상이하죠.
단종의 누이 경해공주는 단종이 유배가 있는
영월쪽을 늘 바라보다 여승(비구니)으로 입적 했다고 합니다.
영월서부시장 으로 점심식사 하러
올챙이국수 메밀전병 부침이 먹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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