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 전날 음식 준비 마치고 저녁식사 후
부모님을 모시고 동생네 4가족 딸과사위손자 아들,며느리, 저희부부가
식사를 마친 후 가족게임을 하고 선물을 나눠 받으며 즐거운 명절을 보냈습니다.
삼년만에 가족오락관을 재개하였습니다.
아내는 선물을 준비하고 딸과 동생네는 게임을 준비.
딸은 긁으면 복권처럼 "선물", "안마해주기:, "칭찬해주기"
동생네는 스케치북에 적힌 단어를 몸으로 말로 설명하면 배우자는가 맞히는 게임준비
명절전 날 며느리도 사위도 우리집에 훈훈한 가족애와 화목한 분위기 가
너무 좋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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