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연휴 비가 그치고 화창한 햇살이 비추는 날
아내와 찾은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각종 행사가
열리고 있어서 체험하는 코너 도 사람들이 붐비더군요
얼마전 남산정상까지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코스 가 개방되어 20분 코스
데크계단을 998개 ㅎㅎㅎ
중간중간 전망대겸 쉼터 를 만들어 놓아 쉬었다 오르게 해놓았습니다.
오랜만에 N타워 에 올라가보고 교욱청 교육 연구원(구 어린이 회관 ) 방향으로 내려 옵니다.
오늘의 하일라이트 명동 중앙우체국 방향으로 걸어가다보면
중국요리 집 앞에 30m 줄서 있는걸 여러번 본적이 있어서
어떤 음식이 맛있기에 줄을 서나하고 오늘은 저희도 줄서보았습니다.
도삭면 란주칼면 집 1시간10분을 기다려서
입장을 할수 있어으나 또 기다리는 코스 ㅠㅠ 20분 후 음식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이 억울해서 세가지 메뉴를 시켜서 먹고 남은 꿔바로우 는
포장 해주더군요.
맛은 좋았습니다 만 줄서는건 이제 그만하기로 ㅎㅎㅎ
회현역 방향으로 걸어와 컴포즈 에서 커피한잔 후식을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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