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아내와 장성 축령산 을
찾아오니 비도 살짝내리며 반겨줍니다.
변한건 별로 없구요.
도시속 스트레스에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조용한 산책과 맑은 공기죠.
이번에도 정상을 향해 오르고 숲길을 걸으며 피톤치드 쐬려고 합니다.
작년에 직원들과 찾았을때는 편백숲 관리 업무로
축령산관리사무소 에서 일을 보고 산행을 하였거든요
한 여름 시원한 숲길 그리고 계곡물 이 최고입니다.
저희가 들르지 못한곳 하늘전망대 ㅠㅠ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산소 축제가 8월 2일 -3일 있었는데
우리는 늦어서 포스터 만 보았는데
해마다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노령산맥의 지맥으로, 높이 620.5m이다. 옛 이름은 취령산(鷲靈山)이며, 문수산이라고도 부른다.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추암리·대덕리와 북일면 문암리 일대에 걸쳐 있구요
축령산의 명물은 편백나무숲으로, 이로 인해 축령산은 삼림욕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죠.
한국의 조림왕이라고 불리는 춘원 임종국(林種國 1915~1987)선생이
1956년부터 1987년까지 사재를 털어 숲을 가꾸었습니다.
축령산 남서쪽 산록에 숲이 조성되어 있으며, 조성면적은 약 2.9㎢ 정도 됩니다.
이 숲은 산림청과 유한킴벌리(주),
생명의숲국민운동이 주최한 제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2000년)의
‘22세기를 위해 보전해야 할 숲’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숲을 가로지르며 조성된 약 6km의 길은
건설교통부(국토해양부)에 의해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하였다네요.
장성 시내 해운대 식당 에서 맛난 식사를 하고
청자다방에서 빙수 로 후식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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