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가족이 도봉산을 산행 하였습니다.
명절이 가까워져 가니 훈풍이 솔솔부는 휴일
아내와 아들 셋이서
간식을 준비해서 우이암을 정복해보았네요
결혼식을 며칠 앞둔 아들과 가족 산행은 마지막 같네요
정상으로 올라 갈수록 아직 덜녹은 눈과 얼음이
미끄럽네요.
하산후엔 붕어빵 간식 바지락칼국수 만두 에 장수 막걸리 ㅎㅎㅎ
봄도 되었으니 슬슬 산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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