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다녀와야 할 곳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길.
가는 가을을 잠시 더 붙잡고 싶은 마음에 달려갔으나
은행나무잎 은 많이 떨어져 있더군요.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저수지 와 은행나무 길 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출사 나온신 분들께 커피와 녹차를 무료제공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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